2015 구정 위령 미사 | 2015.03.06 19:08 | 조회 338 수정 삭제 "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이다,을미년 한해동안 모든 가정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가득하기를 축원한다,"매일 미사 책에 묵상에 나오는 글을 읽고 올려본다, 많은 생각에 잠긴다.지난 밤 잠을 설치고 성당에 나가는 길은 피로감이 덮친다,그래도 많은 이들이 성당을 채우는 모습을 보고 어른을 공경하고 기리는 마음이 눈에 보인다, 또 참 정이 많은 우리 신자들 자랑 스럽다, 2015-02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