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아세례(26.3.14)
오늘 오후 3시 성당에서 다섯 명의 아이들이 세례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. 제가 작년 4월 8일 부임한 후 첫 유아세례였습니다. 미사 밖에서 하는 세례라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. 아이들의 세례라 참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였습니다. 이 아이들이 하느님 자녀로 밝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많은 축복과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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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관성당 공동체의 소식들을 나눕니다.
오늘 오후 3시 성당에서 다섯 명의 아이들이 세례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. 제가 작년 4월 8일 부임한 후 첫 유아세례였습니다. 미사 밖에서 하는 세례라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. 아이들의 세례라 참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였습니다. 이 아이들이 하느님 자녀로 밝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많은 축복과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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