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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길(26.2.2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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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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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20 21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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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189

  지난 재의 수요일(2/18) 우리는 이마에 재를 받고 본격적으로 주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사순시기에 들어섰습니다. 오늘 저녁미사 후 사순시기 첫 공동 십자가의 길 기도를 마쳤습니다. 올해 십자가의 길 기도는 매년 해오던 가톨릭기도서의 기도문 대신  왜관수도원의 진 토마스 신부의 십자가의 길 기도문을 발췌하여 바치기로 하였고 오늘 처음으로 바쳤습니다. 수도자의 깊은 묵상에서 나온 글이라 주님 수난을 묵상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. 기도문 준비와 봉사자 편성에 수고하신 전례위원장과 위원들께 감사드리며, 오늘 십자가의 길 봉사를 해주신 또 앞으로 해주실 모든 봉사자에게도 감사드립니다. 여러분의 수고와 봉사로 본당 가족이 좀 더 거룩하고 은혜로운 사순시기를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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